운전자가 경찰관의 교통통제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경찰관이 다쳤다면 이같은 행위과정에 비록 고의성이 없었다고 하더라도 공무집행방해죄로 처벌할수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형사 1부(주심 이돈희 대법관)는 28일 경찰관을 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필규시(37·택시기사)에 대한 특수공무집행 방해치상사건 상고심에서 이같이 판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대전고법으로 되돌려 보냈다.
대법원 형사 1부(주심 이돈희 대법관)는 28일 경찰관을 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필규시(37·택시기사)에 대한 특수공무집행 방해치상사건 상고심에서 이같이 판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대전고법으로 되돌려 보냈다.
1995-01-2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