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충남 아산에 60만평의 첨단 전자공단을 조성할 계획이다.
그룹의 한 관계자는 26일 『아산에 반도체 장비·카메라·시계공장 등이 들어서는 첨단 전자공단을 조성키로 하고 충남도에 공단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부지매입 등이 끝나면 내년 7월부터 부지정리에 들어가 98년 상반기 중 완공할 계획이다.
그룹의 한 관계자는 26일 『아산에 반도체 장비·카메라·시계공장 등이 들어서는 첨단 전자공단을 조성키로 하고 충남도에 공단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부지매입 등이 끝나면 내년 7월부터 부지정리에 들어가 98년 상반기 중 완공할 계획이다.
1995-01-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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