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구청에 대한 세무특감을 벌이고 있는 서울시는 24일 등록세 영수증에 대한 전산대조작업 결과,은행통보분과 등기소통보분의 세액이 일치하지 않는 2천1백5건을 적발,이 가운데 횡령 혐의가 짙은 43건을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
1995-01-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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