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강원식기자】 경남지역에서도 오는 98년부터 고교평준화제도가 전면 폐지된다.
경남도교육청은 24일 현재 도내 창원·마산·진주 등 3개시에서 시행중인 고등학교 연합고사제도를 올해 중학교 입학생들이 고교에 진학하게 되는 98년부터 폐지하고 내신성적 위주로 신입생을 뽑는 제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도교육청은 24일 현재 도내 창원·마산·진주 등 3개시에서 시행중인 고등학교 연합고사제도를 올해 중학교 입학생들이 고교에 진학하게 되는 98년부터 폐지하고 내신성적 위주로 신입생을 뽑는 제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5-01-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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