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하오 11시 20분쯤 서울 구로구 개봉동 지하철 1호선 개봉역에서 구로역 방향으로 약 8백m쯤 떨어진 철길 위에서 궤도공영(주) 소속 보수반원 조한복(71·인천시 남구 도화동 601)·김광남(54·인천시 남구 주안3동 848)씨가 인천발 구로행 730호 전동차(기관사 김종희)에 치여 그자리에서 숨졌다.
1995-01-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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