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대표직을 사퇴한 김종필전대표가 당에 남아있는게 여권의 화합에 도움이 된다고 보고 김전대표에게 당에 잔류하도록 설득하고 있다.
민자당의 문정수사무총장은 20일 김전대표의 청구동 자택을 방문,30분동안 단독으로 만나 당대표를 사퇴하더라도 당을 떠나지 말도록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목희기자>
민자당의 문정수사무총장은 20일 김전대표의 청구동 자택을 방문,30분동안 단독으로 만나 당대표를 사퇴하더라도 당을 떠나지 말도록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목희기자>
1995-01-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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