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합유선방송협회(회장 김재기)는 16일 상오 홈쇼핑·문화예술·바둑·만화·기독교등 추가로 사업허가를 얻은 6개 프로그램공급사에 대한 채널번호를 확정했다.
새로 채널번호를 배정받은 프로그램공급사와 채널번호는 ▲A&C 코오롱 37번 ▲오리온 카툰네트워크 38번 ▲홈쇼핑텔레비전 39번 ▲한국바둑텔레비전 40번 ▲한국홈쇼핑 41번 ▲한국기독교 유선TV방송 42번등이다.
이로써 케이블TV채널은 모두 27개로 늘어났다.
새로 채널번호를 배정받은 프로그램공급사와 채널번호는 ▲A&C 코오롱 37번 ▲오리온 카툰네트워크 38번 ▲홈쇼핑텔레비전 39번 ▲한국바둑텔레비전 40번 ▲한국홈쇼핑 41번 ▲한국기독교 유선TV방송 42번등이다.
이로써 케이블TV채널은 모두 27개로 늘어났다.
1995-01-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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