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권 위조수표 유통사건을 수사중인 서울경찰청은 12일 위조에 사용된 진본수표의 최초 사용처를 확인,이 수표의 정확한 유통경로를 밝히는데 주력하는 한편 위조에 사용된 일제 캐논 CLC10 컬러복사기 보유업체를 상대로 종업원들의 최근 행적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이날까지 한미은행 영동출장소로 회수된 위조수표는 모두 98장으로 집계됐다.
한편 이날까지 한미은행 영동출장소로 회수된 위조수표는 모두 98장으로 집계됐다.
1995-01-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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