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간 경제 및 생활수준 격차의 심화로 급격한 통일이 이뤄질 경우 통일 1∼2년 이내에 최대 5백만명의 인구이동이 주로 남한쪽으로 이뤄질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민주평통 사무처(총장 박상범)가 정책건의안 자료로 마련한 김상균교수(서울대 사회복지학과)의 「통일후 인구이동대책에 관한 연구」에서 밝혀진 것이다.
이는 민주평통 사무처(총장 박상범)가 정책건의안 자료로 마련한 김상균교수(서울대 사회복지학과)의 「통일후 인구이동대책에 관한 연구」에서 밝혀진 것이다.
1995-01-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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