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1일 문정수사무총장 주재로 재단법인 「여의도연구소」 설립추진위원회를 열고 다음주 안으로 외무부에 등록신청을 하기로 했다.
민자당은 여의도연구소의 설립목적을 『모든 국정분야에서 세계화를 지향하는 중장기적 국정방향 제시』로 정관에 규정하고 설립비용 1백억원은 정당 국고보조금에서 출연할 방침이다.
민자당은 여의도연구소의 설립목적을 『모든 국정분야에서 세계화를 지향하는 중장기적 국정방향 제시』로 정관에 규정하고 설립비용 1백억원은 정당 국고보조금에서 출연할 방침이다.
1995-01-1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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