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원내총무,시·도지부위원장,중앙상무위의장을 경선으로 선출하기로 방침을 정한데 이어 11일 시·도지사후보도 제한적 경선제로 선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문정수 사무총장은 이날 고위당직자회의가 끝난 뒤 『중앙당이 복수로 추천한 시·도지사 출마후보자를 해당 시·도지부에서 제한적으로 경선을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정수 사무총장은 이날 고위당직자회의가 끝난 뒤 『중앙당이 복수로 추천한 시·도지사 출마후보자를 해당 시·도지부에서 제한적으로 경선을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5-01-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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