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오는 4월말 평양에서 개최될 「평화를 위한 평양체육·문화축전」(4월28∼30일)과 관련한 관광계약이 북한의 「조선국제여행사」와 일본의 쥬가이여행사·(주)일본교통공사간에 맺어졌다고 중앙통신이 6일 보도했다.
합의된 내용에 따르면 쥬가이여행사와 일본교통공사가 축전기간에 평양을 방문하게 될 일본관광객 모집의 유일창구로 나서게 된다.
이에따라 쥬가이여행사와 일본교통공사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북한 유일의 민항인 「고려항공」전세기편으로 회사영업사원과 광고업자들을 평양에 파견,사전답사여행을 하게 될 것이라고 이 통신은 전했다.
합의된 내용에 따르면 쥬가이여행사와 일본교통공사가 축전기간에 평양을 방문하게 될 일본관광객 모집의 유일창구로 나서게 된다.
이에따라 쥬가이여행사와 일본교통공사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북한 유일의 민항인 「고려항공」전세기편으로 회사영업사원과 광고업자들을 평양에 파견,사전답사여행을 하게 될 것이라고 이 통신은 전했다.
1995-01-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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