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6일 전체쓰레기의 31%를 차지하는 음식물쓰레기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올 상반기중 부산·광주·대전 등 3개시와 경기도 연천군 등 4곳에 음식찌꺼기 퇴비화기계를 설치,시범운영키로 했다.
음식찌꺼기 퇴비화방식은 음식찌꺼기를 담은 플라스틱용기에 유산균 등 80종이상의 미생물이 복합된 이른바 EM(Effective Microorganisms:유효미생물군)을 투입,퇴비로 만드는 방법이다.
음식찌꺼기 퇴비화방식은 음식찌꺼기를 담은 플라스틱용기에 유산균 등 80종이상의 미생물이 복합된 이른바 EM(Effective Microorganisms:유효미생물군)을 투입,퇴비로 만드는 방법이다.
1995-01-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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