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 독일정부는 공무원수 감축,능력제 도입등을 골자로 하는 공무원조직 개혁안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쥐트 도이체지가 5일 보도했다.
국가재정 절감과 공무원 조직의 효율적 운용 차원에서 추진되는 이 공직사회 개혁안에는 집권 기민당(CDU)뿐 아니라 사민당(SPD) 등 야당들도 원칙적인 찬성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또 공무원들의 근무시간 연장 문제도 당정내에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재정 절감과 공무원 조직의 효율적 운용 차원에서 추진되는 이 공직사회 개혁안에는 집권 기민당(CDU)뿐 아니라 사민당(SPD) 등 야당들도 원칙적인 찬성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또 공무원들의 근무시간 연장 문제도 당정내에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5-01-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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