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특파원】 일본 후지중공업이 지상 20∼30㎞의 고공에서 오랜 시간 머물며 정찰 활동을 할 수 있는 고공 무인정찰기의 개발에 착수했다고 일본의 니혼케이자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 고공 무인정찰기는 2000년 이후에나 실용화될 것이지만 탄도미사일 발사를 탐지하는데 유용한 수단이기 때문에 미국이 일본에 참가를 요청하고 있는 전역미사일 방위체제(TMD)구상과 관련,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이 고공 무인정찰기는 2000년 이후에나 실용화될 것이지만 탄도미사일 발사를 탐지하는데 유용한 수단이기 때문에 미국이 일본에 참가를 요청하고 있는 전역미사일 방위체제(TMD)구상과 관련,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1995-01-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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