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특파원】 일본 후지중공업이 지상 20∼30㎞의 고공에서 오랜 시간 머물며 정찰 활동을 할 수 있는 고공 무인정찰기의 개발에 착수했다고 일본의 니혼케이자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 고공 무인정찰기는 2000년 이후에나 실용화될 것이지만 탄도미사일 발사를 탐지하는데 유용한 수단이기 때문에 미국이 일본에 참가를 요청하고 있는 전역미사일 방위체제(TMD)구상과 관련,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이 고공 무인정찰기는 2000년 이후에나 실용화될 것이지만 탄도미사일 발사를 탐지하는데 유용한 수단이기 때문에 미국이 일본에 참가를 요청하고 있는 전역미사일 방위체제(TMD)구상과 관련,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1995-01-0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