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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제조기술 문제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제소당한 삼성전자와 현대전자는 5일 『피소에도 불구,특별한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삼성전자 관계자는 『제소당한 품목이 아직 시장을 형성하지 않은 64메가 D램의 4가지 모델이고,제소 내용도 기본특허가 아니라 응용특허와 관련된 사항』이라며 『응용특허의 경우 자체 기술임을 충분히 입증할 수 있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1995-01-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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