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스니아 무기금수/미공화,해제법안 발의

대보스니아 무기금수/미공화,해제법안 발의

입력 1995-01-06 00:00
수정 1995-0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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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AP 로이터 연합】 봅 돌 미상원 공화당 원내총무는 4일 개원한 제 1백4대 미의회에서 빌 클린턴 행정부의 외교정책에 정면 도전,보스니아 회교정부에 대한 유엔의 무기금수 철회 법안을 발의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서울 연희동 연가교 인근에서 열린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동을 시작한 홍제천 음악분수는 길이 37.3m, 폭 3.6m의 그래픽 분수로 216개의 LED 조명과 3곳의 레이저를 활용해 입체적 공연을 연출한다. 최대 10m까지 올라가는 물줄기는 시원한 경관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빛의 향연을 선사한다. 총사업비 24억원(시 특별조정교부금 20억, 특별교부세 4억)이 투입된 사업으로, 김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구의원 시절 홍제천변 주민 편의를 위해 화장실 3곳을 설치하는 등 활동해왔다. 2023년에는 홍제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이 실시되어 하천 산책로 진출입로에 새로운 조명과 보안등을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였다. 아울러 사천교와 내부순환로 하단에도 미디어파사드 설치와 연가교 주변 농구장·족구장·배드민턴장 등 체육시설 보완 등이 이뤄졌다. 그는 홍제천 음악분수가 서대문구민뿐만 아니라 서울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음악분수와 레이저 쇼가 어우러진 화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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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총무는 이 법안이 오는 5월1일까지 보스니아에 평화가 실현되지 않을 경우 보스니아 회교정부가 자위를 위해 무장할 수 있도록 클린턴 대통령에게 보스니아에 대한 무기금수 조치 철회를 요구함으로써 세르비아계측에 평화안 수락 압력을 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1995-01-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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