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입시부터 도입된 장애인특례입학제도를 실시한 서강대가 국내대학중 처음으로 장애인 23명을 특별전형을 통해 정원외로 선발했다.
서강대는 4일 장애인특례입학지원자 31명 가운데 수능성적 1백20점이상을 얻은 지원자를 대상으로 수능 60%,내신 40%만으로 특별전형을 실시,이중 23명을 합격자로 최종확정,발표했다.
한편 연세대는 장애인성적 상위 10%이내(원주캠퍼스 20%)의 지원자로부터 오는 2월6일과 7일 원서를 접수한 뒤 내신·수능·면접성적을 합산해 신입생정원의 1%선인 50명내외에서 합격자를 뽑기로 했다.
서강대는 4일 장애인특례입학지원자 31명 가운데 수능성적 1백20점이상을 얻은 지원자를 대상으로 수능 60%,내신 40%만으로 특별전형을 실시,이중 23명을 합격자로 최종확정,발표했다.
한편 연세대는 장애인성적 상위 10%이내(원주캠퍼스 20%)의 지원자로부터 오는 2월6일과 7일 원서를 접수한 뒤 내신·수능·면접성적을 합산해 신입생정원의 1%선인 50명내외에서 합격자를 뽑기로 했다.
1995-01-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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