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연합】 부트로스 부트로스 갈리 유엔사무총장은 3일 『유엔은 언제라도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을 돕기 위한 건설적인 역을 떠맡을 준비가 돼있다』고 말했다.
갈리 사무총장은 한국 광복 50주년이 되는 새해를 맞아 연합통신과 가진 서면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남북한간의 대화계속과 이해증진및 합작사업 등은 이미 적지 않은 성과를 거뒀으며 앞으로도 계속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갈리 사무총장은 북한 핵문제와 관련,『북·미간 합의는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첫단계 조치이며 여러 후속 조치들이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오는 3월 핵확산금지조약(NPT) 연장 문제가 논의될 때까지 북핵 문제 해결에 진전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갈리 사무총장은 한국 광복 50주년이 되는 새해를 맞아 연합통신과 가진 서면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남북한간의 대화계속과 이해증진및 합작사업 등은 이미 적지 않은 성과를 거뒀으며 앞으로도 계속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갈리 사무총장은 북한 핵문제와 관련,『북·미간 합의는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첫단계 조치이며 여러 후속 조치들이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오는 3월 핵확산금지조약(NPT) 연장 문제가 논의될 때까지 북핵 문제 해결에 진전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1995-01-0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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