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지난 1일 상오 1시30분쯤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시내에서 부산선적 원양트롤어선 제8풍산호 갑판장 권우호씨(57·부산 동래구 거제3동 803의12)가 총상을 입고 숨졌다고 이 배 선장 윤철주씨(30)가 3일 부산해양경찰서에 알려왔다.
1995-01-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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