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빠르면 내년 1월10일 북한을 방문할 계획이다.
그룹의 한 관계자는 30일 『북한측으로부터 특정 시점까지 방북을 미뤄달라는 통보는 받지 않았다』며 『그룹 대표단은 일단 1월10일 방북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룹의 한 관계자는 30일 『북한측으로부터 특정 시점까지 방북을 미뤄달라는 통보는 받지 않았다』며 『그룹 대표단은 일단 1월10일 방북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4-12-3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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