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97년까지 실용화
현대전자는 차내에 설치된 액정화면을 통해 운전자에게 주행정보를 제공하는 장치와 컴퓨터 및 오디오와 비디오의 기능이 결합된 「자동차 종합정보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9일 발표했다.
미국 국방부에서 개발한 인공위성 신호를 수신,달리는 차의 위치를 표시해줄 뿐 아니라 목적지를 정하면 그 지점까지의 거리 및 방향도 알려준다.
현대는 96년까지 상품화를 위한 샘플을 개발하고,97년부터 중형급 이상의 승용차에 장착할 계획이다.일본에는 이미 이런 시스템이 상품화돼 시판 중이다.<곽태헌기자>
현대전자는 차내에 설치된 액정화면을 통해 운전자에게 주행정보를 제공하는 장치와 컴퓨터 및 오디오와 비디오의 기능이 결합된 「자동차 종합정보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9일 발표했다.
미국 국방부에서 개발한 인공위성 신호를 수신,달리는 차의 위치를 표시해줄 뿐 아니라 목적지를 정하면 그 지점까지의 거리 및 방향도 알려준다.
현대는 96년까지 상품화를 위한 샘플을 개발하고,97년부터 중형급 이상의 승용차에 장착할 계획이다.일본에는 이미 이런 시스템이 상품화돼 시판 중이다.<곽태헌기자>
1994-12-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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