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UPI 연합】 미국방정보국(DIA)은 최근 북한측이 공개한 월경 미군헬기조종사 보비 홀 준위의 사진이 조작됐는지 여부를 가려내기 위해 조사를 진행중이라고 미국방부의 한 관리가 28일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관리들은 북한측이 공개한 사진들에서 여러개의 모순점이 드러나고 있다면서 이들 사진의 조작 여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관리들은 북한측이 공개한 사진들에서 여러개의 모순점이 드러나고 있다면서 이들 사진의 조작 여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1994-12-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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