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병역 기피관련/외과의사 무혐의 처분

연예인 병역 기피관련/외과의사 무혐의 처분

입력 1994-12-28 00:00
수정 1994-1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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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기댄서그룹 「잼」멤버 황현민씨의 병역기피사건과 관련,병역법 위반혐의로 구속수사를 받은 윤석훈씨(대전 선병원 부원장 겸 신경외과 과장)가 최근 검찰수사 결과 무혐의처분을 받은 것으로 27일 뒤늦게 밝혀졌다.

윤씨는 황씨가 이 병원에서 척추수술까지 받았으나 신체검사과정에서 재입영판정이 나오자 병역기피를 위해 허위로 척추수술을 받았다고 경찰에 자수,검찰의 수사를 받았다.<박용현기자>

1994-12-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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