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윤호기자】 26일 상오 6시30분쯤 대구시 중구 덕산동 지하철1호선 공사구간에서 대형 상수도관이 파열돼 중구 종로 1·2가,계산동·수동등 인근 7천여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9시간동안 중단됐다.
또 직경 4백50㎜의 대형 상수도관에서 쏟아지는 수돗물이 주변 도로로 넘쳐 이 일대가 물바다를 이루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심한 교통체증으로 불편을 겪었다.
또 직경 4백50㎜의 대형 상수도관에서 쏟아지는 수돗물이 주변 도로로 넘쳐 이 일대가 물바다를 이루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심한 교통체증으로 불편을 겪었다.
1994-12-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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