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김동진기자】 지난해 5월 청주 실버스타나이트클럽 사장 살해사건의 주범으로 지명수배된 폭력조직 시라소니파 두목 류관홍씨(29)가 사건 발생 1년7개월만인 24일 하오 경찰에 검거됐다.
청주 서부경찰서는 류씨가 24일 하오 7시20분쯤 전남 여수공항 대합실에서 서울행비행기를 타려다 경찰에 검거됐다는 여수경찰서의 통보에 따라 25일 형사대를 급파,류씨를 청주로 압송했다.
청주 서부경찰서는 류씨가 24일 하오 7시20분쯤 전남 여수공항 대합실에서 서울행비행기를 타려다 경찰에 검거됐다는 여수경찰서의 통보에 따라 25일 형사대를 급파,류씨를 청주로 압송했다.
1994-12-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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