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FP 로이터 연합】 지난달 말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고 입원,치료를 받아오던 자일 싱 전인도대통령이 25일 펀자브주 주도 찬디가르의 PGI병원에서 사망했다.향년 78세.
싱 전대통령은 지난 82년 펀자브주 시크교도의 반란을 무마하려는 인디라 간디 당시 총리의 도움으로 시크교도로서는 유일하게 인도 국가수반에 올라 87년까지 재임했다.
싱 전대통령은 지난 82년 펀자브주 시크교도의 반란을 무마하려는 인디라 간디 당시 총리의 도움으로 시크교도로서는 유일하게 인도 국가수반에 올라 87년까지 재임했다.
1994-12-2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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