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형사5부(이철 부장검사)는 22일 서울시·경찰·교통관련단체 관계자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질서확립대책회의를 열고 교통법규위반사범에 대해 무기한 합동단속을 펴기로 했다.
검찰은 이를 위해 서울시내 집중단속지역 26곳을 선정한 뒤 1차적으로 내년 2월말까지 서울시내 30개 경찰서 교통경찰 1천4백명,서울시 공무원 1천여명,각종 교통관련단체 회원등 모두 6만여명을 동원,합동으로 교통법규위반단속및 교통질서의식에 대한 지도계몽을 실시할 방침이다.
검찰은 이를 위해 서울시내 집중단속지역 26곳을 선정한 뒤 1차적으로 내년 2월말까지 서울시내 30개 경찰서 교통경찰 1천4백명,서울시 공무원 1천여명,각종 교통관련단체 회원등 모두 6만여명을 동원,합동으로 교통법규위반단속및 교통질서의식에 대한 지도계몽을 실시할 방침이다.
1994-12-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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