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항공산업을 세계 10위권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올해부터 2005년까지 총 3조7천억원이 투입된다.
상공자원부는 22일 『지난 해 항공기 수입이 19억 달러로 공산품 중 단일 품목으로 무역적자 1위였다』며 『항공산업을 육성하지 않을 경우 2005년에는 수입이 41억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오는 2005년까지 3단계로 나눠 ▲1단계(95∼96)에서는 중형항공기 개발사업에 착수,전문 계열화체제를 갖추고 ▲2단계(97∼2000)에는 중형항공기 개발 완료 및 중형헬기 개발 착수,중형항공기 엔진개발 ▲3단계(2001∼2005)에는 중형항공기의 양산과 대형 여객기의 국제 공동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권혁찬기자>
상공자원부는 22일 『지난 해 항공기 수입이 19억 달러로 공산품 중 단일 품목으로 무역적자 1위였다』며 『항공산업을 육성하지 않을 경우 2005년에는 수입이 41억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오는 2005년까지 3단계로 나눠 ▲1단계(95∼96)에서는 중형항공기 개발사업에 착수,전문 계열화체제를 갖추고 ▲2단계(97∼2000)에는 중형항공기 개발 완료 및 중형헬기 개발 착수,중형항공기 엔진개발 ▲3단계(2001∼2005)에는 중형항공기의 양산과 대형 여객기의 국제 공동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권혁찬기자>
1994-12-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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