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학년도 대학입시에서 과학·체육·음악·미술 등 8개 분야에서 모두 3천2백40명이 특기자 혜택을 받는다.
국립교육평가원은 20일 문학·어학·수학·과학·음악·미술·무용·체육 등 8개 분야 3천5백33명의 지원자중 91.7%에 해당하는 3천2백40명을 특기자로 확정짓고 그 명단을 출신학교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특기자 가운데 체육분야가 3천91명(지원자 3천1백25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무용분야 73명(〃1백62명),음악분야 30명(〃1백5명),미술분야 7명(60명) 등의 순이다.
이밖에 지난해부터 추가된 4개 분야가운데 문학분야 22명(지원자 38명),어학분야 9명(〃27명),과학분야 8명(〃12명)이었으며 수학분야에는 4명이 지원했으나 합격자는 없다.<손성진기자>
국립교육평가원은 20일 문학·어학·수학·과학·음악·미술·무용·체육 등 8개 분야 3천5백33명의 지원자중 91.7%에 해당하는 3천2백40명을 특기자로 확정짓고 그 명단을 출신학교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특기자 가운데 체육분야가 3천91명(지원자 3천1백25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무용분야 73명(〃1백62명),음악분야 30명(〃1백5명),미술분야 7명(60명) 등의 순이다.
이밖에 지난해부터 추가된 4개 분야가운데 문학분야 22명(지원자 38명),어학분야 9명(〃27명),과학분야 8명(〃12명)이었으며 수학분야에는 4명이 지원했으나 합격자는 없다.<손성진기자>
1994-12-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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