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P 11%… 1인당 87만원/보험개발원 전망
우리나라 보험시장의 내년도 규모는 40조원으로 국민총생산의 11.6%에 달할 전망이다.
20일 보험개발원이 내놓은 「95년도 보험산업 전망」에 따르면 내년도 수입보험료는 올해보다 12·8% 는 39조4천5백억원이다.생명보험이 10.3%는 29조8천33억원,손해보험이 21.%는 9조6천4백42억원이다.
따라서 보험산업이 국민 경제에 기여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국민총생산 대비 수입보험료는 11.61%에 달하고 국민 1인당 연간 보험료는 87만9천5백79원으로 금년보다 11.8%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생명보험의 경우 보장성 보험과 개인연금의 판매가 늘 것으로 보이며 생존보험이 18조6천4백억원,사망보험이 4조1천7백억원,생·사 혼합보험이 2조1천2백억원을 차지할 전망이다.
손해보험은 자동차보험이 4조4천8백억원으로 17.6% 성장하고 장기 손해보험은 개인연금의 판매로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손해보험업계 전체의 손해율은 지난 90년 79.8%에서 91년 83.8%,92년 90.3%,93년 92.9%로 점차 높아지는 추세이다.<백문일기자>
우리나라 보험시장의 내년도 규모는 40조원으로 국민총생산의 11.6%에 달할 전망이다.
20일 보험개발원이 내놓은 「95년도 보험산업 전망」에 따르면 내년도 수입보험료는 올해보다 12·8% 는 39조4천5백억원이다.생명보험이 10.3%는 29조8천33억원,손해보험이 21.%는 9조6천4백42억원이다.
따라서 보험산업이 국민 경제에 기여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국민총생산 대비 수입보험료는 11.61%에 달하고 국민 1인당 연간 보험료는 87만9천5백79원으로 금년보다 11.8%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생명보험의 경우 보장성 보험과 개인연금의 판매가 늘 것으로 보이며 생존보험이 18조6천4백억원,사망보험이 4조1천7백억원,생·사 혼합보험이 2조1천2백억원을 차지할 전망이다.
손해보험은 자동차보험이 4조4천8백억원으로 17.6% 성장하고 장기 손해보험은 개인연금의 판매로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손해보험업계 전체의 손해율은 지난 90년 79.8%에서 91년 83.8%,92년 90.3%,93년 92.9%로 점차 높아지는 추세이다.<백문일기자>
1994-12-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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