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대만정부는 컴퓨터와 모니터 제조 등 기술축적산업에 대한 투자를 허용함으로써 대중국 간접교역을 더 자유화할 것이라고 경제부 관리들이 20일 밝혔다.
이 관리들은 대만 경제부가 21일 직물,기계류,통신,전자제품 및 정보기술을 포함해 1백32개 품목을 대중국 간접투자 품목에 추가할 것이라면서 대만이 지난 90년 말 대중투자를 자유화한 이후 모두 4천3백87개 품목에 대해 투자를 승인했다고 덧붙였다.
이 관리들은 대만 경제부가 21일 직물,기계류,통신,전자제품 및 정보기술을 포함해 1백32개 품목을 대중국 간접투자 품목에 추가할 것이라면서 대만이 지난 90년 말 대중투자를 자유화한 이후 모두 4천3백87개 품목에 대해 투자를 승인했다고 덧붙였다.
1994-12-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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