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보스니아) 로이터 AFP 연합】 지미 카터 전미국대통령은 보스니아 중재역할을 위한 일정 이틀째인 19일 보스니아의 세르비아계 근거지인 팔레에서 세르비아계 지도자 라도반 카라지치와 회담에 들어갔다.
이번 회담은 카라지치의 초청 형식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카터 전대통령은 회담시작전 기자들이 배석한 가운데 카라지치와 인사말을 나누는 자리에서 『그동안 미국국민들이 세르비아계에 불리한 일방적인 이야기만을 들어왔다는 말에 동의한다』고 말했다.
이번 회담은 카라지치의 초청 형식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카터 전대통령은 회담시작전 기자들이 배석한 가운데 카라지치와 인사말을 나누는 자리에서 『그동안 미국국민들이 세르비아계에 불리한 일방적인 이야기만을 들어왔다는 말에 동의한다』고 말했다.
1994-12-2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