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특파원】 일본 최대 야당인 신진당의 오자와 이치로(소택일낭) 간사장은 18일 북한의 경수로 2기 건설을 위한 일본의 자금협력에 대해 『북한 핵문제가 깨끗하게 해결되지 않는다면 막대한 양의 국민세금을 지출해서는 안된다』고 말해 명백한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1994-12-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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