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직원/공금 2억 횡령

한국전력 직원/공금 2억 횡령

입력 1994-12-18 00:00
수정 1994-1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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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이용호기자】 부산지검 울산지청 김회재검사는 17일 전 한국전력 양산지사 직원 심모씨(37·현 부산지사근무)가 공금 2억6천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잡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1994-12-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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