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한국계 미연방 하원의원인 김창준의원이 내년초에 개원될 제 1백4대의회에서 국제관계위(옛 외교위)의 아시아·태평양소위원회 위원으로 배정됐다.
김의원은 15일 아·태소위에 배정된 것과 관련,『다수당인 공화당의원이자 아태소위원중 유일한 아시아계 의원이므로 나자신의 발언이 미국의 대아시아정책에 적지 않게 반영될 것으로 기대하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내년도에 세계무역기구(WTO)가 발족하는 만큼 한국,중국,일본,대만,베트남문제 등과 함께 무역문제에도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의원은 15일 아·태소위에 배정된 것과 관련,『다수당인 공화당의원이자 아태소위원중 유일한 아시아계 의원이므로 나자신의 발언이 미국의 대아시아정책에 적지 않게 반영될 것으로 기대하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내년도에 세계무역기구(WTO)가 발족하는 만큼 한국,중국,일본,대만,베트남문제 등과 함께 무역문제에도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4-12-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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