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김명승기자】 의정부경찰서는 12일 전화가입자 81명의 전화청약해지금 1천3백여만원을 가로챈 동두천전화국 영업과 주임 손정수씨(35)를 업무상횡령 혐의로 구속했다.
손씨는 지난 4월 김모씨의 전화가 통화정지된 것을 알고 김씨의 도장을 위조,전화청약해지금 환급요구서에 찍어 해지금에서 체납전화요금을 뺀 15만7천원을 빼내 챙기는 등 지난 10월까지 이민을 갔거나 오랫동안 집을 비워 전화요금을 체납,통화정지된 81명의 해지금 1천3백92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손씨는 지난 4월 김모씨의 전화가 통화정지된 것을 알고 김씨의 도장을 위조,전화청약해지금 환급요구서에 찍어 해지금에서 체납전화요금을 뺀 15만7천원을 빼내 챙기는 등 지난 10월까지 이민을 갔거나 오랫동안 집을 비워 전화요금을 체납,통화정지된 81명의 해지금 1천3백92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4-12-1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미인대회서 2.1m 비단뱀 목에 두르고 춤 춘 19세女 ‘경악’…결국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74153_N2.jpg.webp)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