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고소·고발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공안1부(장륜석부장검사)는 12일 이 사건 피고발인 가운데 80년 당시 7공수여단장 신우식씨와 전투교육사령부 사령관 소준열씨등 2명을 13일 소환조사하는등 피고발인에 대한 본격조사에 들어갔다.
검찰은 또 오는 14일 당시 20사단 62연대장 이병년‘씨와 11공수여단 63대대장 조창구씨,3공수여단 15대대장 박종규씨등을 소환,조사키로 했다.
검찰은 이들을 상대로 당시 광주현장에 계엄군병력이 투입된 경위와 시위대진압과정에서의 지휘명령계통이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였는지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오는 14일 당시 20사단 62연대장 이병년‘씨와 11공수여단 63대대장 조창구씨,3공수여단 15대대장 박종규씨등을 소환,조사키로 했다.
검찰은 이들을 상대로 당시 광주현장에 계엄군병력이 투입된 경위와 시위대진압과정에서의 지휘명령계통이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였는지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1994-12-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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