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특파원】 일본 도쿄 신주쿠역의 변전소에서 10일 하오 10시50분쯤 화재가 발생,도쿄도내 주요 전철 교통이 11일 상오 10시 무렵까지 11시간동안 마비되는 대소동이 벌어졌다.
도쿄역과 사이타마현 다카오시를 연결하는 주오센은 11일 낮 12시20분에야 운행이 재개됐다.
사고가 발생한 10일 하오부터 11일 상오까지 모두 7백14편의 전철이 운휴,21만여명의 수도권 시민들의 발이 묶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도쿄역과 사이타마현 다카오시를 연결하는 주오센은 11일 낮 12시20분에야 운행이 재개됐다.
사고가 발생한 10일 하오부터 11일 상오까지 모두 7백14편의 전철이 운휴,21만여명의 수도권 시민들의 발이 묶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1994-12-1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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