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강력부(검사장 김진세)는 10일 최근 건설공사 입찰과정에 폭력배가 개입하는 사례가 급증하는 사실과 관련,서울·부산·대구·광주·인천·수원 등 전국 6대 지검 강력과장 회의를 열고 건설공사 입찰에 관련된 조직폭력 범죄를 집중단속하라고 지시했다.
1994-12-1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