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자들이 반입하는 휴대품이나 이사물품,우편물 등에 적용하는 관세의 간이세율이 내년 1월 1일부터 일부 조정된다.
8일 재무부에 따르면 전기세탁기와 크리스털 유리제품은 현재 35%에서 45%로,특수화장품은 35%에서 40%로 각각 5∼10%포인트 오른다.
대형 냉장고,대형 컬러TV,VTR,TV카메라,그랜드피아노,커피,코코아 등 7개 품목은 현재 50%에서 45%로 5%포인트 내린다.
간이 세율이란 특소세와 특소세에 붙는 교육세 및 농어촌특별세 등이 부과되는 물품을 해외에서 들여올 때 신속한 통관으로 여행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복잡한 세율 계산을 단순화한 세율이다.<염주영기자>
8일 재무부에 따르면 전기세탁기와 크리스털 유리제품은 현재 35%에서 45%로,특수화장품은 35%에서 40%로 각각 5∼10%포인트 오른다.
대형 냉장고,대형 컬러TV,VTR,TV카메라,그랜드피아노,커피,코코아 등 7개 품목은 현재 50%에서 45%로 5%포인트 내린다.
간이 세율이란 특소세와 특소세에 붙는 교육세 및 농어촌특별세 등이 부과되는 물품을 해외에서 들여올 때 신속한 통관으로 여행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복잡한 세율 계산을 단순화한 세율이다.<염주영기자>
1994-12-0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하와이서 온 그분”…장애인 손님들 밥값 ‘몰래’ 결제하고 떠났다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9/SSC_20261019132905_N2.jpg.webp)
![thumbnail - 민속촌 귀신 보고 울음 터뜨린 5살 아들…“감동” 감사글 쓴 아빠 화제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9/SSC_202610191001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