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미군의 전투태세가 3군 전반에 걸쳐 모두 저조한 상태에 있는 것으로 공화당이 작성한 평가보고서에서 나타났다.
차기 하원 군사위원장으로 내정된 공화당의 프로이드 스펜스 의원이 4일 발표한 조사보고서는 육군 전차 탑승자가 훈련중 전차를 운전하는 시늉만 하지 않을 수 없었으며 전차 지휘관들은 훈련을 거치지도 않고 전선에 투입되고 있으며 유럽주둔 공군 조종사들은 보스니아와 이라크 북부 상공에서 과도한 임무를 맡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차기 하원 군사위원장으로 내정된 공화당의 프로이드 스펜스 의원이 4일 발표한 조사보고서는 육군 전차 탑승자가 훈련중 전차를 운전하는 시늉만 하지 않을 수 없었으며 전차 지휘관들은 훈련을 거치지도 않고 전선에 투입되고 있으며 유럽주둔 공군 조종사들은 보스니아와 이라크 북부 상공에서 과도한 임무를 맡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1994-12-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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