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하오 4시50분쯤 서울 노원구 월계1동 65의 1 삼광연립 1층 6호 박상우씨(52·건축업)집에서 LP가스가 폭발,2층 건물이 일부 무너지면서 지하 단칸방에 세들어 사는 우순분씨(62·여)가 건물더미에 깔려 숨지고 이은옥씨(55·여)등 6명은 경상을 입었다.
이날 사고로 연립주택 바깥벽 일부가 파손돼 내려앉고 벽에 금이 가는 등 건물이 반파됐으며 이웃 주택 유리창 40여장이 깨졌다.
이날 사고로 연립주택 바깥벽 일부가 파손돼 내려앉고 벽에 금이 가는 등 건물이 반파됐으며 이웃 주택 유리창 40여장이 깨졌다.
1994-12-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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