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프리미급 위스키 「퍼스트클래스」 시판/진로

준프리미급 위스키 「퍼스트클래스」 시판/진로

입력 1994-12-02 00:00
수정 1994-1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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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로가 원액을 평균 10년 숙성시켜 만든 준 프리미엄급 상품인 「퍼스트 클래스」를 5일부터 시판한다.스코틀랜드에서 블렌딩한 뒤 다시 오크통 속에 석달간 저장해 향이 깊고 맛이 부드럽다고 진로측은 밝혔다.

소비자 가격은 7백㎖ 들이가 2만5천1백90원,5백㎖ 1만8천1백90원,3백60㎖ 1만3천2백90원이다.<김병헌기자>

1994-12-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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