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윤호기자】 동부증권대구지점 박윤식 지점장(45)이 30일 수억원의 회사공금을 빼돌린 후 잠적했다.
동부증권 본사 감사실의 긴급감사 결과 이날 현재 박지점장의 공금유용액은 2억9천만원인 것으로 잠정집계되고 있으며 일반투자자의 피해여부에 대해서는 계속 조사하고 있다.
동부증권 본사 감사실의 긴급감사 결과 이날 현재 박지점장의 공금유용액은 2억9천만원인 것으로 잠정집계되고 있으며 일반투자자의 피해여부에 대해서는 계속 조사하고 있다.
1994-12-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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