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조한종기자】 강원도 고성경찰서장 정성모총경이 29일 대학부정입학사건에 관련된 혐의로 내사를 받아오다 사표를 제출했다.
정서장은 지난 92년 2월 경기경찰청에 근무할 당시 학부모 송방열씨(49)가 경기대 수원캠퍼스 남기환교수(56)의 도움으로 딸을 이 대학에 입학시킨 일에 관련돼 검찰의 내사를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정서장은 지난 92년 2월 경기경찰청에 근무할 당시 학부모 송방열씨(49)가 경기대 수원캠퍼스 남기환교수(56)의 도움으로 딸을 이 대학에 입학시킨 일에 관련돼 검찰의 내사를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1994-11-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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