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프랑스는 자크 랑사드 참모총장을 다음달 북경에 파견해 천안문사태 후 5년간 금지해온 중국과의 고위 군사접촉 금지를 해제할 것이라고 홍콩의 영자지 이스턴 익스프레스가 프랑스군 대변인의 말을 인용,29일 보도했다.
프랑스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익스프레스지에 랑사드 참모총장이 12월15일부터 23일 사이 중국의 공식 초청으로 북경을 방문해 그의 카운터파트인 장만년 총참모장(대장) 등 중국 고위장군들과 회담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랑스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익스프레스지에 랑사드 참모총장이 12월15일부터 23일 사이 중국의 공식 초청으로 북경을 방문해 그의 카운터파트인 장만년 총참모장(대장) 등 중국 고위장군들과 회담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4-11-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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