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비데오 AFP 연합】 우루과이 대통령 선거 결과 야당의 훌리오 마리아 상기네티 전대통령이 33.5%를 득표해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현지시간) 2개 여론조사기관이 밝혔다.이날 출구 조사 결과 야당인 콜로라도당의 상기네티 후보(59)가 33.5%의 지지를 얻어 각각 31%,30%를 얻은 집권 국민당과 다른 야당 「진보모임」을 누르고 승리했다고 말했다.
1994-11-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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