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AFP 연합】 요르단과 이스라엘은 27일 공식 수교를 발표한다고 요르단의 한 관리가 26일 밝혔다.
이 관리는 두 나라가 27일 상오 11시(한국시간 하오6시) 양국 수도에서 공식수교성명을 동시발표한다면서 이 성명은 『양국 평화협정 제5조에 의거,외교관계를 시작한다』는 내용을 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요르단은 대이스라엘 평화협상의 대변인을 맡았던 마르완 모아세르(38)를 초대 텔아비브주재 대사로 임명,이스라엘측에 신임장을 제정토록 할 계획이며 이스라엘측도 공식수교발표후 48시간안에 암만주재 대사를 임명,통보하게 될 것이라고 이 관리는 덧붙였다.
이 관리는 양국이 상대방 수도에 개설될 대사관에 7∼8명의 외교관을 상주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리는 두 나라가 27일 상오 11시(한국시간 하오6시) 양국 수도에서 공식수교성명을 동시발표한다면서 이 성명은 『양국 평화협정 제5조에 의거,외교관계를 시작한다』는 내용을 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요르단은 대이스라엘 평화협상의 대변인을 맡았던 마르완 모아세르(38)를 초대 텔아비브주재 대사로 임명,이스라엘측에 신임장을 제정토록 할 계획이며 이스라엘측도 공식수교발표후 48시간안에 암만주재 대사를 임명,통보하게 될 것이라고 이 관리는 덧붙였다.
이 관리는 양국이 상대방 수도에 개설될 대사관에 7∼8명의 외교관을 상주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1994-11-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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