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간 위탁가공 교역이 활발하다.
24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올 들어 10월까지 국내에서 원자재를 북한으로 반출한 뒤 북한에서 제품으로 만들어 반입한 위탁가공 교역은 84건에 2천4백39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54건,금액으로는 3백86%가 늘었다.부문 별로는 대북 반출이 1천12만달러,국내 반입이 1천4백27만달러였다.럭키금성상사와 삼성물산이 북한에서 남자재킷 등 의류를 5백96만달러와 4백46만달러어치씩 생산해 들여왔고 대우도 의류 2백66만달러어치를 위탁가공형태로 반입했다.<권혁찬기자>
24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올 들어 10월까지 국내에서 원자재를 북한으로 반출한 뒤 북한에서 제품으로 만들어 반입한 위탁가공 교역은 84건에 2천4백39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54건,금액으로는 3백86%가 늘었다.부문 별로는 대북 반출이 1천12만달러,국내 반입이 1천4백27만달러였다.럭키금성상사와 삼성물산이 북한에서 남자재킷 등 의류를 5백96만달러와 4백46만달러어치씩 생산해 들여왔고 대우도 의류 2백66만달러어치를 위탁가공형태로 반입했다.<권혁찬기자>
1994-11-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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